본 저널은 마포구 연남동의 조용한 골목 깊숙이 자리 잡은 프라이빗 독립 오디오 공간이자, 70~80년대 희귀 바이닐(LP) 레코드의 수집 철학을 기록하는 연구 플랫폼입니다.

우리는 디지털 음원이 지배하는 시대에 피할 수 없는 왜곡을 우회하여, 아날로그 필름과 턴테이블의 카트리지 바늘 끝에 머무는 원시적이고 순수한 울림의 미학을 지지합니다. 아래에 엄선된 기사 피드를 통해 마니아들의 독창적 세계를 감상하십시오.